제약·바이오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빅데이터 활용 및 산업화
발간 2016.02.19 조회 44 보건산업진흥원

□ 국내 인구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2014년 고령인구는 총인구의 12.7%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2026년에는 20%에 접어들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인구고령화와 함께 노년부양비1) 및 노령화지수2) 모두 증가하고 있음

- 노년부양비는 ’00년 10.1명에서 ’14년 17.3명으로 증가하였으며, 현재의 저출산이 지속된다면 ’30년에는 생산가능인구 2.6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할 것으로 전망

- 노령화지수는 ’00년 34.3명에서 ’14년 88.7명으로 증가, ’17년에 이르면 104.1명으로 고령인구가 유소년인구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


□ 고령친화산업의 시장규모는 ’12년 기준 27조 3,809억원이며, ’20년까지 연평균 13%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20년 72조 9,305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 고령사회라는 환경적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는 ’05년부터 본격적으로 관련법 제정, 고령친화산업 지원 정책 등을 통해 고령친화산업을 성장동력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 하지만 고령친화제품 분야는 복지용구에 제한적 성장으로 내수시장이 협소하여 세계적 고령화에 대응하여 아시아권을 필두로 세계화 진출 필요

- 고령친화제품 시장은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 중 복지용구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13년부터 1,000억원 규모로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음

2-고령사회에_대응하는_빅데이터_활용_및_산업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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