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국제금융센터] [국제금융속보]미국 국채금리 및 유가, 동반 급등. 9월 FOMC 앞두고 금리인상 가능성 증가 등[9.11]
발간 2026.09.11 조회 9 기타

■ 주요 뉴스: 미국 국채금리 및 유가, 동반 급등. 9월 FOMC 앞두고 금리인상 가능성 증가

○ ECB, 주요 정책금리 25bp 인상. 고유가 및 인플레이션 장기화 가능성도 경고

○ 일본은행 마스 위원, 추가 금리인상 지지. 다음 주 0.25%p 인상 유력


■ 해외시각: 9월 FOMC, 8월 소비자물가 관련 정밀한 해석이 금리 결정 좌우할 가능성

○ 미국 증시, 국채금리 및 유가 상승에 대한 내성은 점차 약화될 우려

○ 미국의 강력한 자본 유치 노력, 글로벌 자본전쟁으로 전개될 소지


■ 국제금융시장: 미국 주가 하락[-0.6%], 달러화 강세[+0.3%], 금리 상승[+12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유가 및 주요 국채금리의 급등 영향 등으로 하락

유로 Stoxx600지수는 ECB의 금리인상 결정 등으로 0.7%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8월 생산자물가지수의 예상치 상회 등을 반영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2%, 0.6% 하락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인플레이션 우려 증폭 등으로 `23년 10월 이후 최고

독일은 ECB의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등으로 6bp 상승

※ 뉴욕 원달러 환율 1347.5원(서울 15:30분 대비 +8.35원), 1M NDF 1350.2원(스왑포인트 -0.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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