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ISSUE Briefing]삼성전자, 유전체 분석장비 기업 투자 확대
발간 2026.06.11 조회 15 한국바이오협회

◇삼성전자가 혈액을 통한 암 조기진단 기업(그레일), 병원 인프라를 환자와 연결해 주는 플랫폼 기업(젤스)에 대한 투자에 더해 유전체 분석 장비 기업(엘리먼트)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6월 10일, 삼성전자가 미국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Element Biosciences)’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1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 삼성전자는 10일 엘리먼트의 ‘시리즈 E’ 투자에 참여해 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지분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2024년 7월 엘리먼트의 ‘시리즈 D’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 2017년 샌디에이고에서 설립된 엘리먼트는 유전체 분석 정확도를 업계 최고 수준인 99.99%로 높이고 분석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춘 ‘DNA 시퀀싱’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10월 16일,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증상이 없는 사람의 혈액 채취만으로 암을 조기 진단하는 미국 생명공학 기업 ‘그레일(Grail)’에 1.1억불을 투자했다.


◇2025년 7월 7일, 삼성전자는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 ‘젤스(Xealth)’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이슈브리핑_삼성전자, 유전체 분석장비 기업 투자 확대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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