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금융시장 동향]
● 2월중 하락세를 보이던 국고채 금리와 원달러 환율은 미국의 이란 공습 영향으로 3월초 급등하고, 반도체 업황 호조로 상승 랠리를 이어가던 증시도 지정학적 리스크를 반영하여 변동성이 크게 확대
[최근 현안: AI 버블론의 대두 배경과 평가]
● (검토 배경) 최근 AI Disruption(인공지능의 파괴적 혁신) 우려로 미 증시에서 소프트웨어 ETF(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가 고점대비 –28.6% 하락하고 AI ETF도 –9.0% 조정 중(3.3일 종가 기준)
● (AI 버블론 논거) 글로벌 IB의 AI 버블론은 폐쇄된 순환금융 내에서 수익이 과대 계상되고, AI 기술력이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된 ‘AI Overcapex & Overvalue’로 요약
* ‘순환금융’이란 소수 AI기업들이 외부 유입이 제한된 그들만의 금융루프를 구성하여 투자와 매출을 서로 주고받기 때문에 수익이 실제보다 과다 계상되는 구조를 지칭
● (AI 버블론 반론) AI 산업은 충분한 실적(현금흐름)과 강한 펀더멘탈을 갖춘 핵심 기술기업이 주도하고 있어 90년대 후반 IT(닷컴) 버블과 비교할 때 벨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다는 주장에 근거
* 버블론의 주요 논거인 순환금융에 대해서는 AI 가치사슬 하에서 전략적 제휴라고 반박
● (종합평가) 닷컴 버블과 비교할 때 현재의 AI 시장은 강력한 수익을 내는 핵심 기업들이 미래 주도권을 위해 선제적 투자를 집중하는 단계로 평가
* 다만, AI가 기업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초기 단계에 있어, 이를 확인하는 과정(예: 새로운 AI 기술의 출현, AI Disruption 확장)에서 주가 조정이 불가피
[3월 금융시장 전망]
※ 미국·이란간 군사충돌에 따른 불확실성 고조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지표의 단기 예측에 어려움이 발생(이에 따라 3월 전망치에 상당한 오차 발생 가능성(error of margin)이 있음에 유의 요망)
● 미 연준은 경제 성장세가 여전히 견고하고 노동시장도 실업률 4.3~4.4% 수준에서 안정화되는 신호를 보이고 있어 3.17~18일 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수준(상단 3.75%)에서 동결할 것으로 예상
●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정학적 리스크(미국의 이란 공격)와 국내외 통화정책 기조 사이에서 3%대 초반을 중심으로 변동성이 커질 전망(국고채 3년물: 2월말 3.04% → 3월말F 3.15%)
● 원달러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 강화에 따른 글로벌 달러(DXY) 강세, 유가 급등에 따른 수입 결제용 달러 수요 확대, 외국인의 국내 증시 자금 이탈 등으로 1,450~1,500원 범위에서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것으로 예측(원달러: 2월말 1,440원 → 3월말F 1,470원)
● 국내 증시는 6,307pt(2.26일) 사상 최고치 도달 직후 3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 우려로 극심한 변동성이 예상되나 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될 전망(KOSPI: 2월말 6,244 → 3월말F 6,000)
| 1 기타 | 2609 |
| 2 한국바이오협회 | 1895 |
| 3 한국무역협회 | 1212 |
| 4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 961 |
| 5 에너지경제연구원 | 805 |
| 6 건설산업연구원 | 618 |
| 7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 430 |
| 8 KDB경제연구소 | 365 |
| 9 우리금융경영연구소 | 220 |
| 10 하나금융연구소 | 204 |
| 1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 18 |
| 2 기타 | 12 |
| 3 한국바이오협회 | 12 |
| 4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 12 |
| 5 한국무역협회 | 11 |
| 6 에너지경제연구원 | 7 |
| 7 하나금융연구소 | 5 |
| 8 IBK경제연구소 | 5 |
| 9 KDB경제연구소 | 5 |
| 10 건설산업연구원 | 4 |
| 1 기타 | 41 |
| 2 한국바이오협회 | 29 |
| 3 한국무역협회 | 19 |
| 4 에너지경제연구원 | 15 |
| 5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 15 |
| 6 건설산업연구원 | 12 |
| 7 KDB경제연구소 | 6 |
| 8 하나금융연구소 | 5 |
| 9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 5 |
| 10 한국개발연구원(KDI)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