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4일, 미국제약협회(PhRMA)는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최혜국 약가인하와 같은 정책이 중국의 바이오제약 혁신 글로벌 리더십을 촉진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함.
-40년 이상 미국은 바이오제약 연구, 개발 및 제조에 있어 세계를 선도해 왔으나 이러한 리더십은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혁신 생태계를 악화시킬 수 있는 최혜국 약가 정책으로 미국의 입지가 위태로워졌다고 밝힘.
-오늘날 중국은 단순히 미국 제품을 모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바이오제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약 개발을 주도하고 임상시험을 미국보다 50% 이상 빠르게, 40% 이상 저렴하게 완료하고 있다고 밝힘.
□ 미국제약협회가 인용한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의 미국과 중국간 신약개발 수준 비교 자료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미국과 중국간 임상시험 점유율 차이는 2015년 42%에서 2025년에는 불과 3% 차이로 좁혀짐.
-임상 1상을 중국에서 하는 경우 미국에서 할때보다 평균 7개월이 빠르고, 모든 적응증에 대해 53% 빠르게 임상을 진행할 수 있음.
-중국에서 임상 1상을 할 때 드는 비용은 모든 적응증에 걸쳐 미국에서 할때보다 30%~50% 저렴함. 임상 2상은 15%~30% 저렴함.
-최근 5년간 최초혁신신약 파이프라인 연평균 증가율을 보면 미국은 15%인데 비해 중국은 26%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 1 기타 | 2610 |
| 2 한국바이오협회 | 1895 |
| 3 한국무역협회 | 1212 |
| 4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 961 |
| 5 에너지경제연구원 | 805 |
| 6 건설산업연구원 | 618 |
| 7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 430 |
| 8 KDB경제연구소 | 365 |
| 9 우리금융경영연구소 | 220 |
| 10 하나금융연구소 | 204 |
| 1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 18 |
| 2 기타 | 12 |
| 3 한국바이오협회 | 12 |
| 4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 12 |
| 5 한국무역협회 | 11 |
| 6 에너지경제연구원 | 7 |
| 7 하나금융연구소 | 5 |
| 8 IBK경제연구소 | 5 |
| 9 KDB경제연구소 | 5 |
| 10 건설산업연구원 | 4 |
| 1 기타 | 41 |
| 2 한국바이오협회 | 29 |
| 3 한국무역협회 | 19 |
| 4 에너지경제연구원 | 15 |
| 5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 15 |
| 6 건설산업연구원 | 12 |
| 7 KDB경제연구소 | 6 |
| 8 하나금융연구소 | 5 |
| 9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 5 |
| 10 한국개발연구원(KDI)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