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ISSUE Briefing]미국 ARPA-H, 건강수명 연장에 도전한다.
발간 2026.03.05 조회 53 한국바이오협회

□ 지난주(2. 24), ARPA-H는 건강 수명을 늘릴 수 있도록 연구팀을 선정했다고 발표

- 미국 보건연구고등계획국(ARPA-H)은 PROactive Solutions for ProLasting Resilience (PROSPR)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전역에 7개의 연구팀을 지원한다고 발표함.

- 선정기관들은 노화와 관련된 가장 초기 변화를 감지하고 개입함으로써 건강 수명(Healthspan)을 연장하는 도구와 치료법을 개발할 예정임.

- 프라스퍼(PROSPR) 프로그램에는 5년에 걸쳐 최대 1억 4,400만 달러가 투자될 계획임.

- 건강 수명을 연장하는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노화 과정이 길기 때문임. 임상시험은 질병이나 장애가 약물이 효과가 있는지 여부를 나타내기까지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함.

- PROSPR은 이전에 수집된 방대한 종단 데이터를 활용해 장기 건강 결과에 가장 초기 반응하는 인(바이오마커)을 식별할 예정임. 이 확인된 바이오마커들은 장기 건강 결과를 대변하는 대리지표(surrogate)로 사용되어 Healthspan 임상시험에서 새로운 치료제와 재활용(재창출)된 치료제의 효능을 검증할 예정임.

- 선정된 연구팀은 전통적인 접근법에서는 수십년이 걸리는 대신 1년에서 3년 동안 노화로 인한 건강 결과를 측정할 수 있는 가정 내 및 분산형 시험 설계를 개척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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