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ISSUE Briefing]인도 정부, 제네릭에서 바이오의약품으로 투자 집중
발간 2026.02.04 조회 91 한국바이오협회

□ 인도 정부가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회계연도에 인도를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허브로 변모시키기 위한 대규모 투자를 한다고 발표함.

- 2월 2일, 인도 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2027년 연방 예산부터 향후 5년간 1000억 루피(약 1조 6천억원)를 투자하는 바이오파마 샤크티(Biopharma SHAKTI)를 개시한다고 발표함. Strategy for Healthcare Advancement through Knowledge, Technology and Innovation

 

□ 인도 바이오파마 샤크티 이니셔티브

- 2026-27년 인도 연방 예산의 특징은 헬스케어 및 제조 전략의 중심에 바이오의약품을 배치하는 등 의약품 접근 방식에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임.

- 이는 인도를 세계적인 바이오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 산업으로 탈바꿈시키고 전 세계 바이오제약 시장 점유율 5%를 차지하려는 인도 정부의 비전에 따른 것임.

- 인도 정부는 향후 5년간 1000억 루피를 투자해 3개의 새로운 국립제약교육연구소를 설립하고, 대규모 임상연구 생태계를 구축하며, 규제 역량 강화를 통해 신속히 승인, 평가한다는 계획임.

 

□ 인도는 의약품 생산량 기준 세계 3위이자 가치 기준 세계 11위를 기록하는 등 저렴한 의약품의 글로벌 허브로 부상했음.

- 이제 인도 제약산업은 저비용 제네릭 의약품 생산에서 벗어나 바이오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와 같은 복잡하고 고부가가치 의약품 산업으로의 혁신을 모색하고 있음.


이슈브리핑_인도정부, 제네릭에서 바이오의약품으로 투자 집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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