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적 행복의 장애물 노후준비 부족
발간 2016.01.15 조회 37 현대경제연구원

□ 경제적 행복의 가장 큰 장애물 : ‘노후준비 부족’


○ 우리 국민들의 ’경제적 행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노후준비 부족’(28.8%)이었으며, 이어서 ‘자녀양육/교육’(21.9%), ‘일자리부족’(20.2%), ‘주택문제’(19.1%) 등의 순으로 응답하였다. 연령대에 따라 응답이 달라졌는데, 20대는 ‘주택문제’와 ‘일자리 부족’, 30대는 ‘주택문제’와 ‘자녀양육/교육’, 40대는 ‘자녀 양육/교육’과 ‘노후준비 부족’, 50세 이상은 ‘노후준비 부족’과 ‘일자리 부족’을 가장 큰 장애물로 꼽았다.


경제행복지수, 상승 추세 지속


○ 작년 12월 중순에 실시된 제17회 ‘경제행복지수’ 조사 결과 44.6(전기대비 +4.2포인트)으로 2007년 이래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 하반기에 정부가 실시한 개별소비세 인하, 추경 집행 등 소비활성화 대책의 효과로 판단된다. 미래의 ‘경제행복 예측지수’도 63.7로 6개월 전에 비해 크게 상승(+6.4포인트)하였다. 추세적으로 보면, ‘경제행복지수’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을 받았던 2008년 12월(제3회 조사)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제적_행복의_장애물_노후준비_부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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