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서울 주요 상권의 부동산임대업 리스크 요인 검토
발간 2019.06.14 조회 4483 우리금융경영연구소

●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상업용 부동산(상가)의 임대여건과 투자여건을 고려한 상권별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상업용 부동산 임대업의 부실 가능성을 점검


● 38개 세부상권별 매력도를 살펴보면 서울대입구역, 왕십리, 신림역, 홍대합정, 강남대로 등이 상위권인 반면 전통적으로 핵심상권이었던 동대문, 신촌, 혜화동과 강남지역의 논현역, 도산대로 등이 하위권


●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업 리스크를 평가한 결과, 서울지역의 리스크는 전반적으로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만 이태원과 동대문의 경우 공실 장기화로 상권 침체가 우려되고 도산대로는 임대소득 감소로 임대사업자의 이자상환 능력이 취약해졌을 것으로 판단


● 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상업용 부동산의 담보가치 평가시 서울지역의 세부상권별로 임대여건과 투자여건이 차별적임을 감안하여 선제적으로 리스크에 대응할 필요




서울_주요_상권의_부동산임대업_리스크_요인_검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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