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실패기업인의 재창업 지원제도 설문조사 결과
발간 2017.08.02 조회 184 IBK경제연구소

□ (현황)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활성화에 핵심인 ‘실패기업인의 재창업 지원’은 양적인 면에서는 활성화되었으나 질적으로는 아직 미흡


○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위해 창업 활성화는 필수이나 낮은 생존율과 사업실패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및 재기 불가능은 기업가정신을
저해


- 최근 5년간(’10~’14년) 연평균 폐업은 69만개 (창업 77만개), 5년 생존율은 27.3%로 OECD 17개국 주요 회원국 중 최하위 차지 (’15년 기준 기업생멸 행정통계 결과)

※ 주요국의 5년 생존율 (’14년) : 영국 37.5%, 독일 41.0%, 프랑스 52.7%, 스웨덴 62.6%


- 사업실패는 패가망신 (집안을 망가뜨리고 자기 몸까지 망함)이라는 인식이 있을 정도로 사업에 실패한 기업인은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에 직면


- 국내 대학(원)생의 창업인식조사에서 창업 선호도는 6.1% (취업 78.8%, 학업 15.1%)로 가장 큰 장애요인은 ‘실패에 대한 높은 위험부담’(한국무역협회, ’15년)

아웃링크 http://research.ibk.co.kr/research/board/corporate/details/251088?url=L2JvYXJkL2NvcnBvcmF0ZS9saX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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