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읽고 계신 기사는
유료기사 입니다.

비회원도 읽을 수 있는 무료기사로 전환된 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닫기

마스턴투자운용, 대외협력실 신설…소통 채널 강화 [시그널]

박세일 실장 영입

  • 김병준 기자
  • 2026-02-04 13:38
박세일 마스턴투자운용 대외협력실장. 마스턴투자운용
박세일 마스턴투자운용 대외협력실장. 마스턴투자운용

마스턴투자운용이 4일 대내외 소통을 전담하는 ‘대외협력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대외협력실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일원화하고, 회사 내부통제 강화와 쇄신 방향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역할을 맡는다.

내부통제 개선 현황, 지배구조 개편 진행 상황, 투자자 보호 정책 등 핵심 쇄신 과제에 대한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회사 차원의 사회공헌 기획에도 적극 기여할 예정이다.

대외협력실은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과 실행 △사내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및 평판관리 △브랜딩 기획까지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담당한다. 산하에는 브랜드전략팀을 둔다.

대외협력실장에는 박세일 실장을 영입했다. 박 실장은 포스코그룹과 DL그룹 등 주요 대기업에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두루 수행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란 설명이다.

기업 홍보는 물론 위기 대응과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갖췄다. 또한 대기업 조직 내에서 쌓은 정책·규제 환경에 대한 이해와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마스턴투자운용의 대외 소통 전략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는 “제도와 사람, 커뮤니케이션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준의 내부통제 기준을 정착시키고, 쇄신 과정 전반을 투명하게 공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닫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