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일 약물로는 미국 머크의 키트루다(Keytruda)가 2023년부터 4년 연속으로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키트루다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3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2025년에 FDA 허가된 피하주사제형(Ketruda Qlex)에 대한 2026년 신규 매출이 약 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 또한, 단일 약물로는 비만치료제들이 상위권에 오를 것으로 전망됨. 릴리의 마운자로는 키트루다에 이어 2위, 노보의 위고비가 8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GLP-1 계열 약물들이 최대 매출 품목에 등극. 처음으로 릴리의 터제파타이드가 노보의 세마글루타이드 매출을 추월할 전망임.
- 2025년 GLP-1 계열 약물들이 최대 매출 품목으로 올라서며 2026년에도 이 흐름이 이어질 전망임.
- 노보노디스크의 2형 당뇨병치료제인 오젬픽과 비만치료제인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 릴리의 2형 당뇨병치료제 마운자로 및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성분인 터제파타이드와 같은 GLP-1 약물의 2026년 매출액은 약 8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릴리의 터제파타이드 매출이 450억 달러를 기록하며 약 400억 달러를 기록할 노보의 세마글루타이드 매출을 처음으로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 릴리가 처음으로 2026년 전문의약품 매출 1위 기업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릴리는 2024년 전문의약품 매출액 기준 11위를 기록하였으나 2025년에 10위권에 포함된 가운데 2026년에 단숨에 1위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됨.
- 릴리의 전문의약품 매출은 2026년 755억 달러, 2029년에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릴리의 독주는 강력한 경쟁자 없이 2032년까지 이어질 전망임.
□ 향후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특허 절벽이 다가오는 가운데 2026년에 일부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제네릭/바이오시밀러 경쟁과 매출 하락을 경험할 것으로 전망됨.
| 1기타 | 6,500 |
| 2한국바이오협회 | 4,518 |
| 3에너지경제연구원 | 3,327 |
| 4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 3,093 |
| 5한국무역협회 | 1,812 |
| 6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 1,720 |
| 7건설산업연구원 | 1,572 |
| 8KDB경제연구소 | 1,552 |
| 9하나금융연구소 | 1,051 |
| 10우리금융경영연구소 | 693 |
| 1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 59 |
| 2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 39 |
| 3에너지경제연구원 | 29 |
| 4한국무역협회 | 28 |
| 5한국바이오협회 | 27 |
| 5기타 | 27 |
| 7건설산업연구원 | 10 |
| 7KDB경제연구소 | 10 |
| 9하나금융연구소 | 8 |
| 10현대경제연구원 | 7 |
| 1기타 | 52 |
| 2한국바이오협회 | 33 |
| 3에너지경제연구원 | 16 |
| 4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 15 |
| 4한국무역협회 | 15 |
| 6KDB경제연구소 | 7 |
| 7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 6 |
| 7건설산업연구원 | 6 |
| 7하나금융연구소 | 6 |
| 10우리금융경영연구소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