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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ISSUE Briefing] 중국 BGI 그룹, 미국 생물보안법안 공개 비난 성명
발간 2024.02.01 조회 101 한국바이오협회

□ 1월 31일, 중국 BGI 그룹 성명서를 통해 미국 생물보안법안 공개 비난


- 지난 1월 25일 미국 의회에서 발의된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에 대해 중국 BGI그룹은 수많은 허위 혐의가 포함되어 있다면 공개적으로 비난함.


- BGI는 성명서에서 미국인의 개인 데이터를 보호한다는 법안의 기본 전제를 전적으로 수용하지만 불행히도 법안은 BGI를 미국에서 몰아내고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한 기업이 차지하는 실질적인 시장 독점을 더욱 강화하여 결국 의료 비용을 증가시키고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제한할 것이라 밝힘.



□ 이에 BGI는 법안의 허위사실과 근거 없는 주장을 반박하지 않을 수 었다고 생각하며 의회 의원들과 언론이 다음과 같은 사실에 주목할 것을 촉구함.


- BGI는 개인 소유이며 민간 및 과학 목적으로만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BGI가 중국 정부나 군대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는 주장은 거짓임.


- BGI에 대한 거짓 비난이 계속 확산되는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생명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 중 하나로서 BGI는 세계의 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항상 회사의 사명이 될 것임.

이슈브리핑_중국_bgi그룹,_미국_생물보안법안_공개_비난_성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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