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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국제금융센터] [국제금융속보] 미국 다우지수, ’21년 3월 이후 최저 마감. 기업실적 부진·경기불안 등이 원인 등 (5.19)
발간 2022.05.19 조회 81 기타

■ 주요 뉴스: 미국 다우지수, ’21년 3월 이후 최저 마감. 기업실적 부진·경기불안 등이 원인


ㅇ 미국 재무장관, 경기둔화 위험을 경고. 달러화 환율은 시장에 의한 결정을 존중


ㅇ 러시아 재무장관, 채무불이행은 절대로 용인하지 않을 방침


ㅇ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ECB는 마이너스 금리를 신속하게 종료할 필요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인플레이션 위험 및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4.0%], 달러화 강세[+0.5%], 금리 하락[-10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주요 소매업체 실적 부진과 성장둔화 가능성 등에 기인


유로 Stoxx600지수는 영국의 기록적인 고물가 및 기술주 부진 등으로 1.1%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준의 고강도 통화긴축 지속 전망 등이 반영


유로화가치는 0.8% 하락, 엔화는 0.9% 절상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이 영향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2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276.4원, +9.8원) 0.8% 상승, 한국 CDS 보합


BR2205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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