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제약·바이오외신이 전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몰누피라비르)에 관한 소식들
발간 2021.10.12 조회 60 한국바이오협회

미국 머크와 리지백 바이오테라퓨틱스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몰누피라비르)에 대해 해외 언론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 미국 머크(Merck & Co.)는 10월 1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 및 리지백 바이오테라퓨틱스의 경구용 코로나19 항바이러스제(molnupiravir) 임상3상 중간결과를 발표함.


◇ 미국 머크, FDA에 몰누피라비르 긴급사용승인(EUA) 신청(’21.10.11)


◇ ‘몰누피라비르’ 이름 속에 숨은 의미 : 천둥의 신 토르의 망치 ‘묠니르(Mjollnir)


◇ 코로나19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1명당 700달러, 시장규모는 60억~70억 달러 전망


◇ 몰누피라비르 개발과정에서 정부지원에 따른 약가 인하 요구


◇ 몰누피라비르 원료의약품(API)은 3개 인도 제약사에서 제조, 생산비용은 17.74달러/1명분


◇ 몰누피라비르, 코로나19 백신의 경쟁자가 아닌 상호 보완 역할


외신이_전한_경구용_코로나19_치료제(몰누피라비르)에_관한_소식들_한국바이오협회.pdf
이 리포트를 공유하세요.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닫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