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금융주요 신흥국 경제-금융리스크 점검
발간 2021.01.18 조회 217 IBK경제연구소

▶ (재정건전성) 경기부진에 따른 재정수지 악화로 국가부채가 증가하는 가운데, 추가 부양책 시행은 재정건전성 부담을 가중

- 신흥국은 자본유출 우려 등으로 인해 선진국보다 상대적으로 高금리를 유지, 이자지출 부담이 높은 편


▶ (대외건전성) 경상수지 악화, 외국인투자 부진 등이 지속되겠지만, 일정정도 외환보유액 수준을 유지하며 단기 외채상환능력은 확보중

- 신용등급 하락 등 투자처로서의 안전성이 낮아지면서 전반적으로 주요 신흥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도 부진


▶ (금융안전성) 환율-CDS 프리미엄 등의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 민간부채규모가 증가하며 은행의 부실여신도 증가

- (한율,CDS) 전반적 안정화 속에서도, 여전히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

- (은행 부실여신)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부채규모가 증가하는 가운데, 가계소득 기업이익 부진 등으로 각국 은행의 부실여신비율도 상승



<시사점>

▶ 코로나19 이후 주요 신흥국의 경기부진이 장기화될 가능성 우려

▶ 코로나19 대응으로 재정건전성과 대외건전성이 저하되는 가운데 국가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도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급격한 자본유출 가능성-단기간 외채상환 부담 등은 낮은 상황이나 코로나19 진정 이후 새로운 리스크 발생 가능성도 상존, 향후 국내경제와 관련이 깊은 주요 신흥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코로나19_이후_주요_신흥국의_경제·금융_리스크_점검.pdf
이 리포트를 공유하세요.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닫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