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경제對日 무역적자 주요 품목 경쟁력 검토 (자동차·부품 산업)
발간 2019.11.01 조회 107 우리금융경영연구소

■ 주요 내용

○ 우리나라의 차량 및 부품(HS 87)의 對세계 무역수지는 80년대 후반 이후 흑자가 유지되고 있으나 對日 교역에서는 무역적자를 지속
○ 무역적자의 원인이 과거에는 완성차 생산을 위한 중간재 수입 의존도가 높았기 때문이나 최근에는 고가 소비재인 승용차 수입이 늘어난 영향
○ 자동차부품은 전반적으로 수출 경쟁력이 개선되고 對日 수입 의존도가 하락하는 추세로, 2018년 1천2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
○ 자동차부품은 대부분 국산으로 대체가 가능하고 수입 일본차에 대한 수요의 일부도 국산으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장부품은 기술력 확보 단계에 있어 3~4년 이후부터 국산화가 가시화될 전망. 이에 따라 2018년 차량 및 부품 對日 무역적자의 79%가 줄고, 전체로는 對日 무역적자 총액의 4.2%가 축소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
○ 국내 자동차 산업의 전반적인 경쟁력이 양호하나 완성차와 부품 업체들은 세부 기술력과 품질 등에서 보다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이 요구되며, 금융회사는 국산화 노력이 집중되고 있는 전장부품 등의 기업을 중심으로 금융지원을 강화할 필요

對日_무역적자_주요_품목_경쟁력_검토_(자동차·부품_산업).pdf
이 리포트를 공유하세요.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닫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