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금융동남권 강소기업 특징 및 시사점
발간 2019.07.03 조회 90 BNK금융경영연구소

□ 국내 강소기업은 수도권에 절반 이상이 입지해있다. 동남권의 경우 1,980개로 전국에서 14.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동남권 강소기업은 최근 3년간(2016~18년)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수익성의 경우 건설업은 양호한 반면 제조업 및 도소매업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인증 브랜드별로도 선도 및 향토기업과 사회적 가치 강소기업을 제외하면 수익성이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서는 강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제조업 뿐만 아니라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강소기업이 더 많이 출현해야 한다.


□ 기업 규모와 글로벌 경쟁력 등 질적인 측면에서의 발전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지원기관 간 협조 및 사업 간 연계를 통한 원스톱 서비스 구축과 성장단계별 맞춤형 육성방안 마련이 중요할 것이다.



동남권_강소기업_특징_및_시사점.pdf
이 리포트를 공유하세요.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닫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