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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韓中 대학생 창업생태계 비교 분석
발간 2019.06.04 조회 99 한국무역협회

● 한국에 비해 창업 의향이 있는 중국 대학생의 비중은 5배, 실제 대졸자의 창업율은 10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해 중국 대학 졸업생의 8%, 63만7000명이 창업한 반면 한국 대졸자의 창업율은 0.8%, 4740명에 그쳤다. 창업 의향이 있는 대학생도 중국은 89.8%, 한국은 17.4%로 5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특히 기술력을 갖춘 한국 이공계 대학원생의 창업 의향은 8.1%에 불과했다.


● 중국은 교우회, 기업 등 민간 협력을 통한 창업펀드 조성이 활발하지만 우리나라는 대학 창업펀드 조성의 75%를 정부 모태펀드에 의존해 자율적인 투자가 어렵다. 중국은 북대창투기금, 칭화창업 DNA기금 같은 다양한 민간 창업펀드가 활발하게 조성돼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맞는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 중국은 대학 교육위원회 관리 하에 다수의 창업지원기구가 서로 협력하고 연계된 반면 한국은 정부의 창업 지원사업과 예산에 따라 창업지원단, 창업교육센터 등 다수의 유사 기구들이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중_대학생_창업생태계_비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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