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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新 블루오션으로 부상한 우주산업 ICT 기업도 가세
발간 2019.04.19 조회 92 정보통신산업진흥원

■ 우주산업에 대한 기대감 확산, 스타트업 및 투자 증가


○ 우주산업은 향후 대규모로 커질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관련 산업에 진입한 스타트업도 빠르게 증가


▶ 모건스탠리는 현재 3,500만 달러 규모의 우주산업 시장이 ’40년 1조 1,00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5% 수준(’18.11.7)


▶ ’15~’17년 연간 최대 30억 달러를 우주 스타트업에 투자했으며 우주 스타트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벤처캐피털(VC)만 해도 180곳. 이 중 61%는 최근 6년 새 설립(브라이스텍)

※ ’09~’18년에 총 534개의 VC 회사가 우주 회사에 투자(Space Angels)


○ 인공위성을 통한 인터넷 사업에 이미 다양한 기업이 빠르게 진입하고 있어 향후에는 IT 기업 간의 ‘우주전쟁’이 벌어질 것이란 전망도 제기


○ 한편 기존 정부 주도의 우주 개발 ‘올드 스페이스’에서 개발의 주도권이 민간 영역으로 넘어간 우주산업 패러다임인 ‘뉴 스페이스’ 등장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안전문제와 천문학적인 비용으로 우주왕복선 운행을 중단한 ’11년 이후부터 민간기업의 비중이 확대


▶ 구글·아마존 등을 비롯해 스페이스X·도요타 등도 우주 탐험 기술을 바탕으로 우주인터넷, 우주여행, 우주호텔 등 다양한 우주 사업을 준비

ICT_Brief_201914호_우주산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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