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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IMF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발간 2019.04.16 조회 89 현대차 글로벌경영연구소

[ 경제/정책 ]


● IMF,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 IMF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기존 3.5%에서 3.3%로 0.2%p 하향 조정했다. 향후 국가 간 무역갈등과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글로벌 경기 부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 자동차 ]


● FCA, 테슬라와CO₂ 합산 합의


▷ FCA는 EU의 CO₂규제 대응 위해 테슬라BEV의 판매량을 자사 판매량으로 합산·집계하기로 하였다. 향후 자동차업체들은 CO₂합산, BEV 신차 출시 확대 등 CO₂규제 대응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캐나다 BC州, ZEV 의무판매 추진


▷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가퀘벡에 이어 두 번째로 ZEV 의무판매 법안을 발의하였다. 의무판매 도입등 규제책과 함께 구매보조금 등의 지원 정책도 시행되면서 캐나다 전동차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 포드/마힌드라, 인도 합작사 설립 추진


▷ 포드는 인도 사업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마힌드라와 인도 내 합작사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마힌드라의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포드 차량 제조비용 절감 등 양사 간 시너지가 예상된다.


[ 중국 ]


● 경기신뢰지수, 2개월 연속 상승


▷ 올 4월 이코노미스트 경기신뢰지수가 경기부양 효과 기대, 미중 무역협상 진전 등에 힘입어 2개월 연속 상승했다. 향후 중국 경제는 경기불안 요인이 일부 해소되면서 하반기 이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 포드, ‘중국 2.0 전략’ 발표


▷ 포드는 향후 3년간 30개 신모델 투입, 신기술 적용 확대, 연구개발 현지화 계획 등을 발표했다. 하지만, 포드의 판매 부진은 전체 시장의 부진과경쟁업체 공세 강화 등으로 단기간 내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 산업/미래기술·서비스 ]


● 우버, B2B 서비스 확대


▷ 우버는 서비스 대상 기업이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자사 고객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우버바우처’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향후 모빌리티서비스 업체들은 성장성·수익성 확보를 위해 B2B 시장에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할 전망이다.


● 폭스바겐, 중국 내 배터리 합작사 설립 추진


▷ 폭스바겐이 중국 내 배터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SK이노베이션과 합작사 설립을 논의 중이다. 향후 배터리 수급, BEV 생산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폭스바겐의 전동화 전략 실행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IMF_올해_세계_경제성장률_전망_하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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