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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메모리반도체 가격하락 요인 및 전망
발간 2019.04.15 조회 173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 2019년 메모리반도체 평균 가격은 전년대비 40% 하락하나 수요회복, 공급조절 효과로 가격은 2019년말, 늦어져도 2020년 1분기에 반등할 것으로 예상


● 상반기는 재고조정으로 가격하락이 지속되나 신규 스마트폰 출시(3월~), 신규 서버용 CPU 출시(2분기) 등으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하락폭은 축소될 전망

* 1분기말 D램 재고: (PC·서버용 D램 고객사) 7주분, (반도체기업) 6주분


● 하반기는 경제불확실성 해소, 계절적 성수기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 반등 예상


▷ 고용량 콘텐츠 증가, 중국 정부의 외국기업에 대한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 완화 추진 등으로 미국 뿐 아니라 중국의 서버 수요가 증가할 전망


▣ 2019년 한국 반도체 수출은 최대 수출을 달성한 2018년에는 미치지 못하나 2017년 대비 소폭 증가한 1,000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


● 1분기 수출은 2017년 2분기 수출액 수준이며, 반도체 수요가 일반적으로 2~3분기에 증가하여 2분기 이후 수출은 1분기보다 개선 전망


▷ 수출 물량증가율이 3월에 플러스로 전환된 점도 물량증가와 가격회복의 시그널로 판단




메모리반도체_가격하락_요인_및_전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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