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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미중 무역전쟁 파장 中 경제 4Q 경기부양에도 실물경제 둔화세 뚜렷
발간 2019.02.07 조회 71 하나금융연구소

■ 미중 무역전쟁 영향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면서 실물경제 둔화세 확대로 분기 성장률 4/4 GDP 성장률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인 6.4%를 기록


○ 4/4분기 경제 성장률은 정부의 경기부양으로의 정책기조 전환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융위기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2018년 연간으로도 6.6% 성장에 그침

- GDP (yoy):7.3%('14) 6.9%('15) 6.7%('16) 6.8%('17) 6.6%('18)


중국 내 기업부문을 중심으로 디레버리징 압력 속 투자부진이 지속되고 있고, 소비 위축 및 수출감소 등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 수출증가율은 분기 에서 분기 로급격히하락하였고 소비 투자 3/4 11.7% 4/4 3.9% , (8.3%), 도전분기대비하락또는낮은수준을유지(5.9%)

- 제조업 지수는 월 로기준선인 을하회하였으며 산업생산증가율도 년 PMI 12 49.4 50 , 10 만에최저수준을기록 월 (18.11 ,5.4%)


■ 실물경제 둔화와 함께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중국 정부는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 하에 경기 부양을 적극 추진


위안/달러 환율은 최근 미중 무역분쟁이 완화되면서 완화되면서 반락하였으며, 상해종합지수의 경우 다소 회복됐으나 대내외 환경악화로 변동성은 지속될 전망


지난해 인민은행은 총 네차례 지급준비율을 인하하였고, 인프라 사업 재개 및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통해 중소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등 시중 유동성을 확대

- 지난해 영세기업 대상의 감세 수수료 인하 규모는 1조 3천억 위안 (GDP 대비 1.4% 수준)

아웃링크 http://www.hanaif.re.kr/kor/jsp/board/board.jsp?sa=ci&bid=43&pg=1&no=3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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