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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율동지구 한신더휴’ 4월 분양

  • 권혁준 기자
  • 2021-04-06 09:21:35
한신공영, ‘율동지구 한신더휴’ 4월 분양



한신공영이 울산 북구 율동 공공주택지구에서 ‘율동지구 한신더휴’를 이달 중 분양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3개 단지(B1블록 239가구·B2블록 436가구·C2블록 407가구) 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15개 동으로, 전용 84~99㎡ 총 1,082가구 규모다. 대단위 단지로 전용면적별로는 △84㎡ 1020가구 △99㎡ 62가구 등이다.


단지는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되는데다 주거수요 유입에 따른 인프라 확충이 예상되는 만큼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율동지구 한신더휴’는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우선, 사통팔달 교통망이 돋보인다.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동해선 태화강역이 위치해, 경주·포항주·부산 등지로 한번에 도달 가능하다. 울산공항주·울산고속버스터미널 등이 인근에 있으며, 울산IC주·장검IC 등을 통한 울산고속도로 및 동해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롯데마트주·코스트코주·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가 가깝고, 롯데백화점주·현대백화점주·뉴코아아울렛 등 쇼핑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율동지구 한신더휴는 울산에서 보기 드문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인데다, 각종 주거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입지에 들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권혁준 기자 awlkwo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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