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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상한제 앞두고...이번주 1만2,000가구 공급

견본주택은 4곳서 개관

  • 진동영 기자
  • 2019-10-20 17:32:00
[분양캘린더] 상한제 앞두고...이번주 1만2,000가구 공급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전국에서 1만 2,000여 가구의 대규모 물량이 쏟아진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 전국 17개 단지에서 1만 2,221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달 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시행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규제 시행 전 ‘분양 막차’를 타는 단지들이 대거 늘며 공급량이 급증한 것이다.

서울에서는 KCC건설이 23일 서울 동작구 동작동 일대에서 ‘이수스위첸포레힐즈’ 분양에 나선다. 동작1구역 재건축 단지로 전용면적 59~84㎡, 총 366가구가 공급된다. 이중 일반분양은 180가구다. 단지 반경 500m 내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SK건설은 인천 서구 가정동에서 ‘루원시티2차 SK리더스뷰’를 공급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10개 동에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5~84㎡ 총 1,789가구다. 오피스텔은 529실이 공급된다. 포스코건설은 대전 목동3구역을 재개발한 ‘목동더샵리슈빌’을 분양한다. 총 993가구 중 71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견본주택은 총 4곳에서 새롭게 개관한다. 아이에스동서는 24일 대구 북구 고성동에서 ‘대구역오페라W’ 견본주택을 연다. 대림산업은 경남 거제에서 ‘e편한세상거제유로아일랜드’ 견본주택을 25일 개관할 예정이다.
/진동영기자 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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