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현재 읽고 계신 기사는
유료기사 입니다.

비회원도 읽을 수 있는 무료기사로 전환된 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닫기

한국팜비오, 먹는 장세척제 '오라팡정' 출시

내시경 전 불편함 해소

  • 우영탁 기자
  • 2019-05-14 10:29:02
한국팜비오, 먹는 장세척제 '오라팡정' 출시

한국팜비오는 대장내시경 전에 대용량 장 세척제를 복용하는 환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알약 형태의 장 세척제 ‘오라팡정’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장 정결제라고도 불리는 장 세척제는 대장내시경 시술 전에 장에 든 이물질을 비워내는 약물이다. 많게는 4ℓ를 복용하기도 한다. 대용량인 데다 특유의 맛과 향 때문에 복용 시 메스꺼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환자의 검사 편의를 떨어뜨리는 요인 중 하나다. 오라팡정은 저용량 장 정결제인 ‘경구용 황산염 액제’(OSS)를 알약 형태로 만든 개량 신약이다. 알약이어서 장 정결제 복용 시 느끼는 불편함을 최대한 해소한 게 특징이다. 장내 거품을 제거하는 성분도 들어있어 별도의 거품 제거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다.
/우영탁기자 tak@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닫기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