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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KCGI '엘리엇 사례' 놓고 정반대 주장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한진칼(180640) 주주제안 자격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22일 또 내놨다. 한진그룹이 예로 든 ‘삼성물산-엘리엇’ 사례는 오류가 있다며 한진그룹 입장을 정면 반박했다. 다음 달 한진칼 주주총회를 앞두고 KCGI의 주주제안을 논의의 장에 아예 올리지 않으려는 한진그룹과 이에 대응하는 KCGI의 논리 싸움이 치열한 모습이다. KCGI는 ‘주주제안 관련 위법행위 시정 요청’ 공개 서신을 통해 “한진칼에 대한 주주제안은 상법 제363조의 2의 요건을 갖춘 적법한 것”이라며 “주주가 상법상 일반 규정이 요구하강도원 기자 2019-02-22  한진칼·KCGI '엘리엇 사례' 놓고 정반대 주장 오크밸리 매각, YG엔터·한토신 손잡고 참여 넥슨 예비입찰에 넷마블·MBK등 참여 한국형 특허괴물?...지식재산 투자의 진화 두산중공업, '신용위기' 건설 지원...6,000억 유상증자 티브로드 품은 SKB...딜라이브는 어디로? 한국성장금융, 모험자본 3조 7,000억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