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민연금 주식투자 펀드 실물이전 가능해진다 상장사 주총 10곳 중 7곳 ‘3월 말 집중’…쏠림 현상 여전 저평가·방어주로 투자 중심잡은 국민연금…코스닥선 소부장 줍줍 호텔신라, 회사채 수요예측에... 대기업 제치고 ‘국내 1위’... SK㈜, SK에코플랜트 1조 투자금 상환…자체자금 투입 가닥 [단독]F&F, 디퓨저 기업 ‘쑥쑥컴퍼니’ 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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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바이오 펀드에 글로벌 빅파마 합류…몸집 확 키운다
한국투자공사(KIC)가 국내 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하는 펀드에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가 출자자로 합류한다. KIC는 이를 계기로 펀드 규모를 더욱 키우고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추가 자금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IC와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CBC그룹이 공동 조성하는 바이오 펀드에 글로벌 빅파마 한 곳이 출자를 확약했다. 앞서 KIC가 해당 펀드에 총 1억 5000만 달러를 출자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빅파마의 합류와 CBC그룹의 출자 확정으로 현재 펀드 약정액은 최소 2억 2000만 달러(약 3000억 원) 수준까지 불어났다. KIC와 CBC그룹은 펀드 문호를 더욱 개방해 국내 제약사와 연기금 등 전략적 투자자(SI)· 재무적 투자자(FI)를 추가로 초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KIC가 핵심 투자자(앵커 LP)로서 투자 안전판을 마련하고, 여기에 글로벌 빅파마와 국내외 기관들의 자금을 매칭해 펀드 규모를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업계에서는 이 펀드의 조성 규모가 올 상반기 내 3억 달러(약 4500억 원)까지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펀드는 국내
이충희 기자 2026-03-29 16:27
KIC 바이오 펀드에 글로벌 빅파마 합류…몸집 확 키운다
교직원공제회, 자산 85조 돌파…순익 1.8조 국부펀드가 국내 신약 글로벌 진출 돕는다…1.5억弗 펀드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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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리얼에셋, 서울역 상징 서울스퀘어 1.3조 최종 인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1조 3000억 원 규모의 서울스퀘어 인수 절차를 최종 마무리했다. 지난해 9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투리얼에셋운용은 이날 매각 측인 ARA코리아자산운용에 잔금을 납입하며 딜 클로징에 성공했다. 고금리 기조와 오피스 시장의 불확실성 속 한때 자금 모집에 난항을 겪었으나 투자 구조 변경과 펀딩 다각화를 통해 인수를 마무리지었다. 이번 인수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건물 노후화에 따른 추가 자본적 지출(CAPEX) 부담과 인근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로 인한 공급 과잉 우려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기 때문이다. 기관투자자가는 물론 한투 그룹 내부에서도 높은 매입 가격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당초 예정되었던 잔금 납입 기한이 연장되기도 했다. 다만 한투리얼에셋운용이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조달 구조를 수정하면서 실타래를 풀었다. 당초 계획 보다 담보대출 금액을 다소 늘려 전체 자금을 확보했다. 부족한 에쿼티 투자금은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해 국내 증권사들이 먼저 총액 인수한 뒤 추후 재매각(셀다운)
이충희 기자 2026-02-26 20:42
한투리얼에셋, 서울역 상징 서울스퀘어 1.3조 최종 인수
서울역 1조 오피스 개발 멈춰설 위기…삼성·이지스 해법은[이충희의 쓰리포인트] 서상준 EQT 한국 대표, 회사 떠난다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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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관 “올 유망 투자 지역은 북미보다 유럽”
글로벌 기관투자가들이 올해 가장 유망한 투자 지역으로 유럽을 지목했다. 또 기술과 헬스케어 섹터를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로 꼽았다. 사모투자운용사 아담스 스트리트 파트너스는 18일 ‘2026년 글로벌 투자자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아담스는 보고서에서 사모시장에 대한 신뢰가 여전히 견고하지만, 자본 집행은 더욱 선별적이고 엄격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동성 확보가 긴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사모시장 회복에 대한 확신 △전략으로서의 유동성 △유럽 시장의 부상 △미들마켓 선호 △AI의 필수화 △엄격해진 자본 집행 △공동투자 및 세컨더리 활성화 등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아담스는 현재 사모시장이 변곡점에 있다고 평가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84%는 장기적으로 사모시장이 공모시장보다 높은 수익률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이들은 제한된 분배금, 지정학적 리스크, 급변하는 기술 환경 등에 대응하기 위해 포트폴리오 구성을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특히 아담스는 사모시장 출자자들이 올해 가장 매력적인 투자 지역으로 북미가 아닌 유럽을 선택했다는 점을 이번 보고서에서 부각했다. 응답 기
이충희 기자 2026-03-18 10:51
글로벌 기관 “올 유망 투자 지역은 북미보다 유럽”
다음 전장은 은행·자본시장…이란전에서 드러나는 新 전쟁양상[이충희의 쓰리포인트] KIC, 런던서 유럽 부동산 시장 투자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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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Top10 펀드

04.13 기준 (자료제공:제로인)
  • 1

    미래에셋TIGER반도체TOP1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개월 수익률 86.97
  • 2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개월 수익률 74.37
  • 3

    삼성KODEX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개월 수익률 88.2
  • 4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3개월 수익률 57.74
  • 5

    미래에셋TIGER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개월 수익률 55.9
  • 6

    KBRISE20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개월 수익률 55.88
  • 7

    한국투자ACE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개월 수익률 55.75
  • 8

    한화PLUS20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개월 수익률 55.93
  • 9

    미래에셋TIGER20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개월 수익률 55.77
  • 10

    BNKK200지수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3개월 수익률 55.76